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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은행 944902-01-001717 양영철

내 마음의 힐링 파워 남해 델꼬 펜션

창밖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 ...

안녕하세요. 델꼬 식구가 되고픈 여러분들 반갑습니다.

이렇게 자연이 준 선물을 저만 간직하는 것은 욕심이고 사치라 느껴져 여러분들에게 나눠 드리고 싶은 델꼬 펜션지기 양영철입니다.

아장아장 귀여운 걸음마로 시작해 우뚝 설 그 날을 바라보며 하루하루 한 해 한 해 점점 자라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.



델꼬는 믿음과 정직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

저희 '델꼬'는 경상도 사투리 '데리고'의 줄임말로 혼자 오셔도 좋지만 같이 델꼬 오시라는 말입니다.